Untitled Document
2011-56 김복권 안수집사
발음교회
2011-07-20 (수) 16:05
15년전
3962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김복권 집사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고원석 집사님의 인도로 오셨습니다.
발음의 가족 여러분 사랑과 관심으로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4남신도회/516목장/바나바 이재봉 집사)
[출처] 발음교회 - http://www.baleum.org/gnu/bbs/board.php?bo_table=n03&wr_id=25
선수
2011-07-21 (목) 15:22
15년전
김복권 안수집사님!
주 안에서 형제된 집사님과 한 믿음공동체인 발음교회를 섬기게 된 것을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우리 서로 사랑하며, 기쁨과 슬픔을 함께하는 아름다운 발음교회의 식구가 되길 바랍니다.
바나바 이재봉 집사
주소
<DIV> 김복권 안수집사님!</DIV> <DIV>주 안에서 형제된 집사님과 한 믿음공동체인 발음교회를 섬기게 된 것을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DIV> <DIV>우리 서로 사랑하며, 기쁨과 슬픔을 함께하는 아름다운 발음교회의 식구가 되길 바랍니다.</DIV> <DIV> 바나바 이재봉 집사</DIV>
코멘트입력
비밀글
입력
첨부파일 삭제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2013-55 이진옥, 박재희 집사
발음교회
2013-52 서병준 성도
발음교회
2013-33 이혜경3 성도
발음교회
2013-49 손방훈 형제
발음교회
2013-48 이형연 성도
발음교회
2013-47 최은선 집사
발음교회
2013-45 정해숙, 김순란 집사
발음교회
2013-44 이새힘 형제
발음교회
2013-42 배영민 송향자 성도
발음교회
2013-36 김용화 성도
발음교회
2013-38 김선호 형제
발음교회
2013-37 최옥분 성도
발음교회
처음
이전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