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부터 25년까지 4년간 우리 교회에서 사랑과 열정으로 사역하셨던 김승훈 목사님께서
2026년 2월 7일(토) 수산교회(군산노회) 담임목사님으로 취임하셨습니다.
수산교회의 26년 표어 "처음 사랑을 회복하는 교회"(시 42:11) 처럼,
하나님께서 김승훈 목사님을 통하여 일하시고 역사하시며,
하나님의 사랑을 회복하는 목회,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기쁨의 목회 하시길 기도합니다.
김승훈 목사님의 취임사 중 감동되었던 부분을 함께 나눕니다.
"수산교회 성도님들을 제가 감히 가르치려 하기보다는
수산교회 성도라는 도서관을 부지런히 찾아가,
성도님들의 주름진 손마디에 새겨진 기도의 사연을 읽고,
굽어진 등에 담긴 헌신의 역사들을 수산교회에서 잘 배우겠습니다"
김승훈 목사님을 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