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영5 집사님께서 "천상과일야채"를 오픈하셔서
오늘 사업장 축복심방을 하였습니다.
(우장산로 9 1층 101호, 이은영5 집사(010-8815-2693))
사업하시는 동안 늘 하나님의 인도함 받는 귀한 사업장이 되시고,
맛있는 과일과 야채를 파실 때
좋은 소문이 많아지고 행복한 가게를 운영하시길 소망합니다.
*심방대원 : 권용성 목사, 유승례 권사, 손정희 명예권사(목자), 김은영1 집사(부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