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가족 : 문행운 명예집사님, 최선옥 집사님
하나님의 축복된 귀한 가정이 발음의 한 가족이 되어 기쁘고 감사합니다.
발음교회와 함께 아름다운 신앙의 여정을 함께 걸어가시길 축복합니다.
<약속의 말씀>
나 여호와는 포도원지기가 됨이여 때때로 물을 주며 밤낮으로 간수하여 아무든지 이를 해치지 못하게 하리로다(이사야 27:3)
<심방 대원>
전근영 담임목사, 김순란 사모, 조정갑 원로장로/김영순 권사(목자가정), 최석례 권사(3여신도회 회계), 이양숙 권사(바나바), 유승례 권사(교구권사), 권용성 목사(교구목사), 최근호 목사(새가족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