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의 종의 집이 영원히 복을 받게 하옵소서!" (삼하 7:29)
오늘은 <발음 가족 회복의 날>로 온가족 예배로 하나님께 예배드렸습니다.
지난 5월 한 달간, 우리 교회는 가족들의 신앙 회복을 위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가문처럼 믿음의 가정으로 세워가기 위해 함께 기도하며 준비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발음의 가족들이 부모와 자녀, 손주들이 함께 나와 감사와 회복의 예배로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렸습니다.
1부 특송을 김순애 명예권사님 가정,
2부 특송을 김서회 원로 장로님 가정,
3부 특송을 박종규 명예권사님 가정, 최중수 명예집사님 가정에서 섬겨주셨습니다. 큰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발음 가족 사진(전교인 단체사진), 인생네컷 스티커 사진, 스탬프 투어 선물, 어린이 프로그램(에어바운스, 보드게임 등)
가족들과 즐겁고 감사한 시간을 함께 하였습니다.
오늘 함께 예배드린 우리 가족들 모두가 "하나님께서 찾아낸 그 한 사람"이며,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참 귀한 사람" 임을 믿습니다.
모든 가정마다 하나님의 회복의 은혜와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