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족 위원회와 바나바가 한 가족이 되어 "패밀리데이" 를 다녀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참여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하나님 창조하신 아름다운 자연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참 행복한 감사와 힐링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새가족을 사랑으로 섬기기를 결단하고, 서로가 한 가족됨을 고백하는 시간이었습니다!남아있는 하반기 사역도 한 가족 되어 나아가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