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가족 회복의 날을 위해, 5.26(화)~29일(금)까지 <4인 4색 특별 저녁기도회> 로 모입니다.
셋째 날인 오늘, 이성근 선교사님께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이성근 선교사님은 "악동 뮤지션" 이찬혁, 이수현 두 남매의 아버지입니다.
몽골 선교사로 10년을 헌신하시며 자녀들을 홈스쿨링 하며 양육하기도 하셨고,
여러 시행착오들도 겪으시며, 결국은 하나님께 자녀들의 삶을 맡기고, 간절히 기도하며
가정을 회복시키고 자녀들을 양육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전해주신 말씀 가운데, 자녀들에게 꼭 가르쳐야 할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이라고 하셨습니다. 악동 뮤지션의 천재적인 음악감성과 재능은 하나님께서 주셨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아갈 때 그 재능을 하나님께서 꽃피우셨음을 말씀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면 강한 믿음이 생기고, 그 자식들에게도 피난처가 생긴다" (잠언 14:26, 새번역)
우리 발음가족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을 가르치고 교육함으로 자녀들의 믿음이 회복되고,
꿈과 비전을 이루어가며 하나님 나라 일구어가시길 축복합니다.
그리고, 담임목사님께서 가족 전도를 위한 안수기도(3교구)를 해주셨습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께서 회복의 응답으로 인도해주실 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