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충상 집사님의 삶을 기억하며, 사랑으로 배웅합니다.
오늘 사랑하는 故 조충상 집사님의 천국환송예배를 은혜 가운데 드렸습니다.
조충상 집사님은 늘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을 섬기시고, 작은 것 하나에도 감사와 사랑을 전하셨던 귀한 분이셨습니다. 집사님의 따뜻한 미소와 사랑의 손길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장례는 무연고자를 위한 서울시 공영장례로 서울시립승화원(벽제) "그리다" 빈소에서 드렸습니다.
(빈소는 서울시 공영장례로 전통방식으로 차려집니다.)
무연고로 세상을 떠나신 분들의 마지막 길을 외롭지 않게 배웅할 수 있도록, 장례예배와 섬김의 손길이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오늘 함께 해주신 선교현장사역팀, 무연고장례봉사팀,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리며,
한 사람의 삶이 존귀하게 기억되고, 하나님 품에 안기실 때 하나님의 사랑과 성도의 따뜻함이 함께할 수 있도록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조충상 집사님, 주님의 품 안에서 평안히 안식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