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훈희 집사님/김영균 집사님, 김누리 학생, 김라온 어린이, 김시온 어린이 가정을
발음가족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 늘 지켜주시고, 주님 안에서 아름다운 신앙의 교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9남/14여, 중등부, 소년부, 초등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