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성 성도님, 정규미 성도님을 발음가족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 늘 이 가정을 지켜주시길, 그리고 주님 안에서 아름다운 신앙의 교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9남, 13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