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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장로회 발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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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모임
가정예배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6 2013년 3월 24일 나는 본디오 빌라도 아닌가요?
발음교회 03-23 3694
발음교회 03-23 3694
25 2013년 3월 17일 하나님이 직접 부르고 택하셨습니다
발음교회 03-16 3430
발음교회 03-16 3430
24 2013년 3월 10일 순종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발음교회 03-09 3428
발음교회 03-09 3428
23 2013년 3월 3일 하나님께 위로받고 우리도 위로합시다
발음교회 03-02 3310
발음교회 03-02 3310
22 2013년 2월 24일 "삶의 아름다운 흔적을 남겨야 합니다"
발음교회 02-21 3336
발음교회 02-21 3336
21 2013년 2월 17일 무엇을 따라가고 있습니까?
발음교회 02-15 3163
발음교회 02-15 3163
20 20130210 "선택의 기로에서 어떻게 하십니까?"
발음교회 02-08 3398
발음교회 02-08 3398
19 2013년 1월 27일 "하나님은 생각의 힘을 주셨습니다."
발음교회 01-25 3338
발음교회 01-25 3338
18 1216 “생명이 이유다”
발음교회 12-16 3308
발음교회 12-16 3308
17 1209 “꿈은 욕심이 아니라 방향입니다”
발음교회 12-12 3490
발음교회 12-12 3490
16 1202 “내 삶의 1순위는 누구입니까? 무엇입니까?”
발음교회 12-03 3625
발음교회 12-03 3625
15 1111"주님을 향한 믿음의 뿌리를 깊이 내려야 합니다”
발음교회 11-09 3774
발음교회 11-09 3774
14 1028 "새 언약을 친히 이루실 것입니다"
발음교회 10-27 3652
발음교회 10-27 3652
13 1021 “은사 중에 가장 큰 은사는 사랑입니다”
발음교회 10-19 3606
발음교회 10-19 3606
12 1007 “주 예수의 은혜에 감격했던 처음 사랑을 떠올리십시오”
발음교회 10-07 3687
발음교회 10-07 3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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