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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추석에 드리는 가정예배
발음교회
09-23
3588
발음교회
09-23
3588
10
0923 “믿음의 삶은 구체적이며 실제적입니다”
발음교회
09-21
3648
발음교회
09-21
3648
9
0916“예수님처럼 최선의 관계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까?”
발음교회
09-16
3446
발음교회
09-16
3446
8
0909 "하나님 섬기는 일에 ‘이만큼이면 됐다’는 없습니다"
발음교회
09-13
3294
발음교회
09-13
3294
7
0902 "선택의 기로에서 하나님을 선택하십시오"
발음교회
08-31
3383
발음교회
08-31
3383
6
120826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존재들입니다"
발음교회
08-30
3355
발음교회
08-30
3355
5
0819 "우리를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복음밖에 없습니다"
발음교회
08-17
3368
발음교회
08-17
3368
4
0722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속에서 행복이 시작됩니다"
발음교회
07-26
3706
발음교회
07-26
3706
3
0715 "나를 통해 구원의 빛이 세상에 퍼져 나갑니다"
발음교회
07-14
3586
발음교회
07-14
3586
2
0708 먼저 바라고 구할 것은 하나님입니다.
발음교회
07-10
3936
발음교회
07-10
3936
1
0701 성령의 힘으로 이 시대의 베드로들이 됩시다
발음교회
07-05
3282
발음교회
07-05
3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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