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연 정숙모 권사 전시회
*시간 : 5.7(목) 오후 2시
*장소 :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 4층
<현대한국박사명가 초대전>이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에서 있었습니다.
뒤돌아보니, 살아온 날이 그리 순탄치만은 않았다.
바위 틈에 뿌리 내리고 구불진 가지 늘어뜨려 힘겹게 살아도
속살은 푸름을 놓지 않는
늘 푸른 현애송(縣涯松)처럼
'나두움'과 '내 안에 감추어진 꿈'을 이루고자
무던히도 발버둥쳤던 기인 세월이었다.
- 작품 속 회고 가운데
권사님의 작품 활동 가운데 창작의 열정과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