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두연 성도님/김애리 성도님, 강리아 어린이, 강서아 아기 가정을 발음가족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 늘 지켜주시고, 주님 안에서 아름다운 신앙의 교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12남/18여, 유치부, 영아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