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P 초청주일을 준비하며 이숙재 권사님, 김영진2 집사님, 김수현2 집사님께서 귀한 전도 간증을 해주셨습니다.
미용봉사와 노방전도를 통해 이웃에게 복음을 전한 일,
함께 일하는 직장동료에게 교회를 소개하고 전도한 일,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한 친구를 전도하기 위해 네명의 친구가 기도한 일,
모두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사랑하는 '친구'를 위해 복음을 전하는 일이었습니다.
세 분의 간증을 통해 큰 은혜를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사랑하는 친구를 위해 '친구야 교회가자!' 외치며 담대히 초대하기를 소망합니다!